[Just] 백노삼세트 (구매한 이유 · 제품소개 · 성분분석 · 실사용 후기)

[Just] 허브 세트백리향크림 · 노간주크림 · 31 허브오일

구매한 이유 · 제품소개 · 성분분석 · 실사용 후기

1. 구매한 이유

이 제품은 옥주현 님의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되었다. 영상 속에서 이 제품을 소개하고 실제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다. 셀럽이 직접 챙겨 쓰는 제품이라고 하니 더 믿음이 갔고, 평소 집에서 홈 케어나 마사지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나에게도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사실 처음에는 허브크림이라는 제품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, 후기를 찾아볼수록 단독으로도, 또 같은 브랜드의 31 허브 오일이나 다른 허브크림과 함께 섞어 쓰기에도 좋다는 이야기가 많아 더 끌렸다. 마침 나만의 홈 스파 루틴을 만들어 보고 싶던 참이라, 큰 고민 없이 한번 경험해 보기로 마음먹고 구매하게 되었다. 결과적으로는 영상 하나에서 시작된 작은 호기심이 내 일상에 꽤 큰 만족을 더해 준 셈이라, 정말 잘 산 제품이라고 생각한다. 누군가 진심으로 만족하며 쓰는 모습을 보고 시작한 구매가 이렇게 만족스러운 경험으로 이어질 줄은 몰랐는데, 덕분에 유스트 허브 라인 전체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.

2. 제품소개



· 상품  백리향(타임) 허브크림 (Kräutercreme Thymian) 100ml · 48,000

· 상품  노간주(주니퍼) 허브크림 (Kräutercreme Wacholder) 100ml · 49,000

· 상품  31 허브 오일 (31 Essential Oil) 75ml · 72,000 (20ml 23,000)

· 판매처  스위스유스트 공식몰 · 쿠팡 · 라이브

 

이 후기는 내가 늘 함께 사용하는 Just(스위스유스트)의 허브 제품 세 가지를 한꺼번에 소개한다. 첫 번째는 백리향(타임) 허브크림(Kräutercreme Thymian)으로 용량은 100ml, 가격은 약 48,000원이다. 두 번째는 노간주(주니퍼) 허브크림(Kräutercreme Wacholder)으로 100ml에 약 49,000원이다. 세 번째는 유스트의 시그니처 제품인 31 허브 오일(31 Essential Oil), 75ml가 약 72,000원이며 20ml 소용량은 약 23,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. 세 제품 모두 스위스유스트 공식몰과 네이버, 네트워크판매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. 두 허브크림은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고 31 허브 오일은 가볍게 발리는 오일 제형이라, 각각 단독으로 써도 좋지만 세 가지를 함께 섞어 쓰도록 만들어진 듯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. 모두 스위스에서 제조된 자연주의 허브 라인으로, 집에서 즐기는 아로마 마사지나 홈 스파 루틴에 특히 잘 어울리는 구성이다.


3. 성분분석

이 세트의 매력은 각 제품이 지닌 대표 허브 성분에 있다. 백리향(타임) 허브크림은 항균과 진정으로 잘 알려진 타임 추출물을 담아,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예민한 피부를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. 노간주(주니퍼) 허브크림은 혈행과 순환 케어에 좋은 주니퍼 추출물을 담고 있어, 운동 후나 뭉친 부위를 마사지할 때 피부에 활력을 더해 준다. 마지막으로 31 허브 오일은 이름 그대로 31가지 약용 허브를 블렌딩한 다목적 에센셜 오일로, 두피·근육·호흡 등 폭넓은 케어에 두루 활용된다. 이 세 가지를 함께 섞어 쓰면 타임의 진정, 주니퍼의 순환 케어, 31가지 허브의 다채로운 효능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한층 풍부한 시너지를 낸다. 세 제품 모두 화학적인 자극보다 자연에서 온 허브의 힘에 무게를 둔 구성이라, 인공적인 성분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공통된 장점이다. 무엇보다 한 가지 효능에 치우치지 않고 진정·순환·활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이, 이 세 제품을 굳이 함께 갖춰 쓰게 되는 가장 큰 이유다.


4. 실사용 후기

솔직히 말해 이 제품은 진짜 요물이다. 우선 타임 특유의 허브 향이 정말 좋아서, 바르는 것 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라는 느낌이 든다. 특히 31 허브 오일과 백리향 크림, 노간주 크림 이 세 가지의 조화가 정말 훌륭하다. 나는 스파나 반신욕을 마친 뒤 세 제품을 손에 쭉 짜서 함께 섞은 다음, 배와 림프 부위마다 꼼꼼히 발라준다. 이렇게 바르면 피부가 일시적으로 붉게 변할 수도 있는데, 몇 분 안에 자연스럽게 가라앉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. 무엇보다 집에서도 마치 아로마 마사지를 받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.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.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이 세트만 다섯 세트 이상 구매했고, 부모님과 주변 지인에게도 나눠 줄 정도다. 가격대가 조금 나가는 편이긴 하지만, 할인할 때 여러 개를 쟁여 두면 꽤 만족스럽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. 홈 스파나 셀프 마사지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세 제품을 함께 갖춰 두고 써보길 진심으로 권하고 싶다. 한 번 이 조합의 매력을 느끼고 나면 다른 마사지 제품으로는 쉽게 손이 가지 않을 만큼, 나에게는 확실한 인생템이 되어 준 제품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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